나랑.(사진3장/앨범덧글0개)2016-01-29 03:48

눈동자는 하늘빛 보석같이 빛나고. 잘생겼다는 표현도 가끔은 할 수 있는 내 나랑이.
벌써 두살반. 나이를 계산하지 않은지가 오래되었다는 것을 알았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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